애플코리아는 1998년 11월 11일에 국내에 설립했다. 그러면 그전까지는???



1983년 잡스가 이병철을 만났다. 아마 잡스는 매킨토시를 삼성매장에 전시를 하는 전략을 원했으나 이병철은 반도체에 관심을 올인을 한 상태라 PC에 큰 관심이 없었다. 큰 협상은 이루지 못했다.









그러면 누가 보따리상을 했을까? 바로 "엘렉스컴퓨터"였다.












80년대부터 1998년까지 바로 엘렉스컴퓨터가 애플의 대행을 했다.


사실 애플이 일부러 그런것이 아닌듯 하다. 8~90년도에 나이키가 "삼나스포츠" 닌텐도의 슈퍼패미콤이 "슈퍼컴보이" (현대전자) , 세가의 제네시스/메가드라이브는 "수퍼 겜보이/슈퍼 알라딘보이" (삼성전자) 로 붙혔으니 아마 시대적 특성(법) 이 반영된 특성인거 같다





 
광고는 1994년 추정이 되며 기종은 파워맥 6100, 배우는 박형준




이렇게 엘렉스컴퓨터가 모두 총괄했다.

과연 얘는 잘했을까?










아니! 존나 좆같았지









[예시]




환율이 800원에서 1600달러 (128만원)을 250만원으로 팔아버리는 노답의 정책을 했다. 애플의 고가정책 + 엘렉스컴퓨터의 닥치고 비싸게 = 좆망

1990년대 당시 386컴퓨터가 200만원이라면 비슷한 사양의 파워맥은 500만원이였다. (지금 윈도우노트북과 맥북라인 보면 매우 싸진거다) 평균 IBM라인보다 1.2~4배 이상 비쌌다.






AS? 자료가 많지 않지만 몇몇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오원국은 아무것도 아닐 정도로 씹양아치였단다






그래도 그래픽/이미지 전문가들은 울며겨자먹기로 질렀고, 1998년 애플코리아 설립후, 모두들 환호를 질렀다고 한다.












이미지는 그림속 주소에서 따왔습니다.








참고로 엘렉스컴퓨터는 1998년 애플코리아 입점후 PC로 갈아타고 그 뻘짓을 반복후 여러 사업을 거친후 지금은 "인큐브테크"로 변경, 소프트웨어 장사를 한다








근데 지금 썩 AS 정책이 좋은건 아닌듯?

Posted by P나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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